삼성서울병원과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제216회 건강교실 공개강좌가 '우울증과 스트레스 관리'란 주제로 열립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 가지 일들을 겪게 되며 그에 따라 일시적으로 우울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특별한 일이 없어도, 또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우울한 감정이 수주 또는 수개월간 지속되는 경우 우울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우울증의 올바른 이해와 치료, 자가진단 방법, 그리고 행복한 삶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립니다.

일시: 11월 18일(수) 오후 2~4시

장소: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500석)

강사: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 최홍 교수

교통: 지하철 3호선 일원역 1번 출구(도보 10분)

참가 대상: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사전 예약 필요 없음)

문의: 삼성서울병원 커뮤니케이션팀 (02)3410-3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