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는 이 와중에 "경찰이 과잉진압… 책임 묻겠다'(16일자 A2면)

"시위대를 지켜본 국민은 그들이 얼마나 폭력적인가를 똑똑히 보고 확인했다. 그리고 경찰이 얼마나 소극적인 방어 자세로 임했는가도 알고 있다. 이런 불법 폭력 시위를 두둔하고 옹호하는 정당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가. 내년 총선에서는 이런 시위를 허가해주고 대변하는 정당을 심판해야 한다." ―lbk*(ID)

'축구장서 보고받고, 홀로 피신한 올랑드'(16일자 A4면)

"그러면 그 자리에서 축구 관중에게 테러 발생 사실을 알리고 대통령이 수만 관중 인파 속에서 같이 갈팡질팡하면서 혼란의 중심에 서 있어야 하나? 제발 비판을 위한 비판을 그만 하자. 대통령은 홀몸인 개인이 아니다." ―khw51****(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