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미국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의 귀국 기자회견이 열렸다.
추신수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지난해 재활 등으로 인해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던 추신수는 15일 새벽 인천공항을 통해 2년 만에 귀국했다.
추신수는 올해 정규리그 개막 후 한 달간 타율 1할에 못 미치는 타격 부진에 시달렸지만 7월 22일 콜로라도와의 경기에서 아시아 타자 중 최초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는 등 대반전을 이뤄냈다.
김경민 기자 kyugmin@sportschosun.com / 20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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