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알리
가수 알리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로 우승을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안치환의 노래로 가수들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알리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을 선곡하고 특유의 감성과 시원한 가창력을 과시하며 청중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가수 박기영은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라고 감탄했고, 정준영도 "역시 명불허전이다"고 알리의 실력을 칭찬했다.
이후 알리는 청중단에게 430표를 얻으며 최종 우승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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