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필승' 건배사로 논란됐던 행자부 장관, 결국 출마 쪽으로. 역시 '취중진담'.

○검찰, 4조원대 사기범 조희팔의 아들 등 주변 인물 잇달아 구속. '조희팔 미스터리' 이번엔 끝냅시다.

○페이스북 간부, "北 여행해보니 '헝거게임' 속 나라 같아." 스마트폰 많이 쓰는 게 그나마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