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실내체, 이동해 기자]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고양 오리온은 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경기서 애런 헤인즈(40점, 7리바운드)와 문태종(20점, 7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93-8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오리온은 2연승에 성공하며 1위를 굳건히 했다.

경기 종료 후 선수들이 승패에 상관없이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