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도읍 의원(부산 북·강서을)과 보좌관·비서 등 5명이 29일 통일나눔펀드에 동참했다. 이들은 19대 국회의원 임기가 끝나는 내년 5월까지 매달 10만원을 기부하고, 이후에도 기부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 의원은 "정치권이 통일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