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가 독자 여러분의 자서전 쓰기에 도움을 드리는 강좌를 엽니다. 글쓰기를 업(業)으로 하는 기자들의 노하우를 살려 한 사람의 삶을 생동감 넘치는 한 권의 책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인생의 여정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분, 부모님에게 자서전을 써드리고 싶은 자녀, 자서전 출간을 넘어 1인 출판사에 도전하고 싶은 분,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대상: 자서전 쓰기, 글쓰기에 관심 있는 분(정원 30명)
▲기간: 2015년 11월 6일~12월 18일 7주(매주 금요일 14~16시)
▲강사: 조선일보사 자서전 프로젝트팀(1기 강사 최혜정 초이스북 대표, 전 조선생활미디어 편집인)
▲특강: 이한우 편집국 선임기자
▲수강료: 40만원
▲신청 및 문의: nie.chosun.com (02-724-60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