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영(60) 경희대 교수, 강정훈(44) 경상대병원 교수, 심현정(38) 화순전남대병원 의사, 김선아(48) 성가롤로병원 간호사, 김혜숙(51) 전라북도남원의료원 간호사, 권숙희(44) 대구파티마병원 사회복지사, 양명숙(58) 서울특별시동부병원 목사, 손원자(57) 칠곡경북대병원 자원봉사자가 호스피스 완화의료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21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김시영 교수(한국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장)는 가정 및 자문형 호스피스 모델의 기초를 마련한 공로를, 강정훈 교수는 말기암 환자의 고통 치료와 가족 심리치료, 의료비 지원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