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2015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두산과 NC의 경기가 열렸다. NC 이혜천이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
창원=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10.18.
▲ 경리 '가슴까지만 살짝 걸치 배꼽티' 시선집중
▲ 유재석, 25년째 간직한 초심 '국민MC' 이유
▲ 전효성 '오피스룩으로도 숨길수 없는 볼륨감'
▲ 송민서♥기욤 녹인 사투리 애교 "해봐라 오빠야~"
▲ '임신 6개월' 전지현, 살짝 나온 배 가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