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AGO, IL - OCTOBER 13: The Chicago Cubs celebrate in the clubhouse after defeating the St. Louis Cardinals in game four of the National League Division Series to win the NLDS 3-1 at Wrigley Field on October 13, 2015 in Chicago, Illinois. The Chicago Cubs defeat the St. Louis Cardinals with a score of 6 to 4. Jonathan Daniel/Getty Images

'염소의 저주'를 풀기 위한 시카고 컵스의 질주에 메이저리그 최고 승률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마저 무너 졌다. 보스톤에서 '밤비노의 저주'를 풀어 낸 테오 엡스타인 시카고 단장과 조 매든 감독은 메이저리그 최고의 마지막 저주마저 풀 준비를 마쳤다.

시카고 컵스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15 MLB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4차전에서 6-4로 이기고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 했다.

107년 만의 월드시리즈 제패를 노리는 시카고 컵스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시카고(미국 일리노이주)=ⓒ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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