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1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대0(26―24 25―21 25―21)로 완파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외국인 선수 마이클 산체스가 21점을 올렸다. 이어 열린 여자부에선 흥국생명이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건설을 3대2로 제압했다. 이재영이 32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입력 2015.10.12. 03:00
대한항공이 11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스코어 3대0(26―24 25―21 25―21)로 완파하며 시즌 첫 승을 올렸다. 외국인 선수 마이클 산체스가 21점을 올렸다. 이어 열린 여자부에선 흥국생명이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건설을 3대2로 제압했다. 이재영이 32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