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혼다(왼쪽) 미 하원의원이 8일(현지 시각)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한국외대 김인철(오른쪽) 총장으로부터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국제적 문제 의식을 확대시키고, 미 의회에서 총 55건의 관련 결의안이 통과되는 데 기여한 공로다.
조선일보
마이클 혼다(왼쪽) 미 하원의원이 8일(현지 시각)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한국외대 김인철(오른쪽) 총장으로부터 명예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국제적 문제 의식을 확대시키고, 미 의회에서 총 55건의 관련 결의안이 통과되는 데 기여한 공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