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클럽(회장 봉두완)은 5일 오후 워싱턴에서 KEI와 공동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오바마에게 무엇을 요구해야 할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