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만 넥센 2군 타격코치가 1일 목동구장에서 한화와 넥센의 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렀다. 한화 김태균이 송지만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후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은퇴를 선언한 지 1년 여만에 은퇴식을 치르게 된 송지만은 1996년 신인드래프트로 한화(2차 3순위)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19시즌 동안 한화와 현대, 넥센을 거치며 통산 193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2, 1870안타, 1030타점을 기록했다. 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10.01

송지만 넥센 2군 타격코치가 1일 목동구장에서 한화와 넥센의 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렀다. 한화 김태균이 송지만에게 꽃다발을 전달한 후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은퇴를 선언한 지 1년 여만에 은퇴식을 치르게 된 송지만은 1996년 신인드래프트로 한화(2차 3순위)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19시즌 동안 한화와 현대, 넥센을 거치며 통산 193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2, 1870안타, 1030타점을 기록했다. 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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