元老 가수 남백송
원로 가수 남백송(본명 김지환·80)씨가 지난 29일 별세했다. 밀양 출신으로 19세에 데뷔해 '전화통신' '이별의 삼등열차' 등의 대표곡이 있다. 1930년대 노래 '처녀총각'을 재취입해 널리 알린 가수이다.
최근까지 백년설 기념사업회장을 맡았으며, 2009년 신곡 '아 인생'을 발표할 만큼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유족은 부인과 2남1녀. 빈소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1일 5시 30분. (02)2227-7500
▲김인영 별세, 신현석 현대캐피탈 배구단장·안공훈 TMC 대표 장인상=30일3시 이대목동병원, 발인 2일6시, (02)2650-2741
▲도윤남 별세, 정기철 前 한국가스공사 경영연구소장 장모상=30일5시5분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일7시, (02)440-8800
▲윤복성 별세, 이재형 재형엔지니어링 대표·이규연 JTBC 탐사기획국장·이승연 사업 모친상=30일17시 서울대병원, 발인 2일8시, (02)2072-2014
▲이오길 별세, 김종국 DGB생명 부사장 장모상=29일4시 포항E병원, 발인 1일6시, (054)274-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