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가수 육중완이 예비 장인 장모님의 배려에 대해 얘기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선 김용건과 육중완, 전현무, 강남 등 무지개 회원들이 강남 집에서 송편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육중완에게 "총각으로 보내는 마지막 추석인데 기분이 어떠냐"라며 내년 결혼을 언급했다.

육중완은 5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 내년 초 결혼할 예정이다.

전현무는 이어 "장인 장모님이 혹시 방송에서 보는 이미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다"면서 "'쟤는 좀 더러워'라고 생각 안하시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육중완은 "방송을 보고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장인 어른이 딸에게 '네가 더 잘해라'라고 하신다"고 밝혔다.

이날 육중완은 집안에서 14번이나 제사를 지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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