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고준희
박서준과 고준희가 한강데이트를 즐겼다.
2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4회에서는 지성준(박서준)과 민하리(고준희)가 한강에서 운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하리는 아버지와의 불화로 불편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이때 민하리를 목격한 지성준은 그를 걱정하며 "나랑 놀아달라"며 차에 태우고 한강으로 향했다.
이후 두 사람은 운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짧은 치마를 입은 민하리는 운동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내가 불리하다"며 투정을 부렸다. 이에 지성준은 "뭐가 불리할까"라고 말하며 민하리의 허리에 손을 댔다.
지성준의 대범한 행동에 민하리는 "뭐해?"라며 당황해 했고 지성준은 자신의 겉옷을 벗어 민하리의 다리를 가려줬다.
그는 "됐지? 이제 공평하지?"라고 끝까지 챙겨 민하리의 마음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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