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빈지노가 서울대 조소과에 입학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래퍼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G12 멤버들과 진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MC들은 빈지노에 대해 "힙합하는 서울대생"이라고 소개했다. 빈지노는 서울대 조소과 08학번이다.
이에 빈지노는 "어렸을 때부터 미술을 했다. 고등학교 때 전공 선택 기로에 놓였을 때 친구가 조소를 하자고 해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세윤은 "친구 따라간 거냐. 나도 친구가 서울대 가자고 할 때 갈 걸 그랬다"며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빈지노는 여자친구인 독일 출신의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에 대해 언급하며 "여자친구가 독일 사람이라 독일어를 좀 배웠다"며 "우리는 영어로 대화하는데 그 친구가 한국말을 하고 나도 독일어를 좀 배웠다. 둘 다 섞으려고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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