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사진〉 회장과 크라운제과 장완수 대표이사, 해태제과 신정훈 대표이사 등 그룹사 임직원 232명이 14일 통일나눔펀드에 동참했다.
윤영달 회장은 "크라운·해태제과에서 만드는 과자는 '우리 손주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쏟아 만든다"며 "통일이 되어 남북한 모든 어린이가 정성으로 만든 과자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 통일의 시작입니다]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사진〉 회장과 크라운제과 장완수 대표이사, 해태제과 신정훈 대표이사 등 그룹사 임직원 232명이 14일 통일나눔펀드에 동참했다.
윤영달 회장은 "크라운·해태제과에서 만드는 과자는 '우리 손주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쏟아 만든다"며 "통일이 되어 남북한 모든 어린이가 정성으로 만든 과자를 함께 먹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