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성난 변호사' 의 제작보고회가 9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임원희, 이선균, 김고은, 허종호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 사건, 승소 확률 100%의 순간 시작된 반전에 자존심 짓밟힌 에이스 변호사가 벌이는 통쾌한 반격을 그렸다.
압구정=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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