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10시(현지시각) 중국 베이징(北京) 톈안먼(天安門)광자에서 시작된 ‘중국인민의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70주년’에는 북한 최룡해 노동당 비서도 참석했다.

최 비서는 톈안먼 망루 위 오른쪽 첫째 줄 가장 끝에서 열병식을 참관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최 비서가 만날 것인지 주목을 받았지만, 자리가 멀어 조우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