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사건과 메르스 사태를 겪으며 우리 사회는 불통과 불신으로 값비싼 대가를 치렀습니다. 정부·기관과 시민사회의 신뢰, 공들인 기업의 평판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것도 보았습니다. 위기를 극복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힘, 선진 사회와 기업은 어떤 노하우를 쌓아 왔을까요? 조선일보가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축적된 지혜와 노하우로 당면 현안에 최적 해법을 제시하는 '조선 이슈 포럼'을 시작합니다. 그 첫 주제는 '메르스 이후: 위기 극복, 커뮤니케이션에 답이 있다'입니다.

로고스컨설팅그룹 헬리오 프레드 가르시아 대표는 미국의 위기관리 DNA를, 국제 리스크·위기 커뮤니케이션협회 허버트 코흐 회장은 유럽의 노하우를 전해드립니다. 컨설팅사 케첨의 존 베일리 싱가포르 지사장은 기업 위기관리, 렉시콘 커뮤니케이션스 스티븐 핑크 대표는 대중 평판 관리의 비법을 풀어놓습니다. 국내 전문가 김호 더랩에이치 대표는 기조 발제와 토론 좌장을 맡습니다. 사람과 기업, 사회를 살리는 좋은 커뮤니케이션의 비밀, '조선 이슈 포럼'에서 확인하십시오.

일시: 2015년 9월 21일(월) 9:00~16:00

장소: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참가비: 일반 등록 50만원, 공무원 20만원

등록 문의

―온라인: www.chosun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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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issue@chosun.com

주최: 조선일보사

후원: 국민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