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26일 경기도 송추 고려대야구장에서 열린 고려대와 연습경기에서 7대3으로 이겼다. 연천 미라클은 2-3으로 끌려가던 4회초 타선이 집중력을 발휘해 3득점, 리드를 가져왔다.
3번 이강혁(전 고양) 이 3타수 2안타 1볼넷 3타점의 맹활약을 펼쳤고, 임광섭(중앙대 졸) 이 1안타(3루타) 2볼넷 1도루 4득점을 기록하며 톱타자 역할을 100% 수행했다. 마무리 투수 김태훈(한민대 졸)은 직구 최고 144km를 뿌렸다.
연천 미라클은 28일 오후 1시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야구장에서 연세대와 연습경기를 한다. 연천 미라클은 선수를 모집하고 후원자를 기다리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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