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클라라홍
'슈퍼스타K7'에 '더 보이스'시즌7 출신 클라라홍이 출연했다.
20일 첫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는 시즌6까지 활약했던 이승철이 하차하고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와 성시경이 시즌7의 심사위원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선 미국의 '더 보이스 시즌7'에서 마룬5와 퍼렐이 사랑한 목소리 클라라홍이 무대에 나왔다.
클라라홍은 직접 기타를 치며 이문세의 노래를 불렀고 분위기 있는 목소리에 심사위원들은 푹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종신은 "너무 좋다. 자기화를 잘하는 것 같다."며 이문세의 노래를 매우 잘 소화했다고 극찬했다.
성시경 역시 "무조건 합격"이라고 외쳤고 백지영은 "꾸미지 않고 힘 딱 빼고 자신의 목소리로 채운게 너무 좋았다"고 호평했다.
결국 클라라홍은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슈퍼스타K7' 클라라홍
▲ 이의정 "이별 20년 성진우, 아직도 언급"
▲ 평화유지군이 미성년자 민간인 강간 '충격'
▲ 태권도 관장, 친구 성폭행 말리던 학생 성폭행
▲ 김경록, 황혜영 말실수 "생과일 정액 주스?"
▲ "수술방서 환자에 성폭력"…폭로글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