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조선일보 춘천마라톤(조선일보사·춘천시·스포츠조선·대한육상경기연맹 공동 주최)이 75일 앞으로 다가왔다. 대회 조직위는 오는 10월 25일 춘천 의암호 일주 국제 공인코스를 달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marathon.chosun.com). 10일 현재 풀코스(42.195㎞) 부문에 1만1000여명, 10㎞ 부문에 4000명이 신청했다.

올해 풀코스 참가 기념품은 아식스가 제작하는 윈드브레이커〈사진 왼쪽〉. 세계적인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creora)'의 고기능성 섬유로 만들어져 활동성과 착용감이 뛰어나다. 10㎞ 부문 참가 기념품은 땀 흡수와 건조가 빠른 에어로쿨 소재의 티셔츠사진 오른쪽〉이다. 춘천마라톤 공식 기념품은 서울 지하철 7호선 논현역 인근의 아식스 강남 직영점(서초구 강남대로 517)에 전시 중이다. 대회 참가자나 아마추어 마라토너가 매장을 방문하면 제품을 입어볼 수 있다.


협찬 : SK텔레콤, 아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