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 히로시마

존 허시 지음 | 책과함께 | 1만1000원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 원폭 투하 후 아비규환의 현장에서 살아남은 6인의 이야기.

재즈, 그 넓고 깊은 바다

박용민 지음 | 세광음악출판사 | 1만5000원

현직 외교관이자 재즈 애호가의 재즈 입문서. 재즈 기본 이론과 주요 뮤지션을 다뤘다. 쉽고 재밌고 유익하다.




인문학 길 위를 걷다

김치경 지음 | 개미 | 2만3000원

인문학에 매혹된 자연과학자의 역사문화 탐방기. 조선일보 '길 위의 인문학'과 함께한 통섭 글쓰기다.




내가 들여다본 조선조 500년의 요지경

조익순 지음 | 프라미스 | 1만2000원

고려대 경영대학원장을 지낸 노교수의 제언. 대중에게 아부하는 정치제도에 대한 비유적 경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