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웨이플러스가 조직의 목표 달성을 위한 비전 2020 선포식을 개최했다.

워터웨이플러스(사장 김종해)는 지난 5일 김포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2020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비전 2020 개요발표를 시작으로, 비전 2020 추진 선언문 낭독, 15년 경영평가 추진계획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워터웨이플러스의 전 임직원이 비전 2020 선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워터웨이플러스는 이번 비전 2020의 목표를 신개념 수변문화공간 창조로 설정했다. 또한 비전 2020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아라뱃길 관광․물류 활성화와 강문화관·보 홍보관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단기, 중기 발전계획의 조기정착을 다짐했다.

이날 김종해 워터웨이플러스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회사의 미래성장 기반에 초석이 될 비전 2020 활성화 방안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모두가 단결해야 할 시기"라며 "신개념 수변 문화공간 창조를 선도해 나가자"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