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의 NC와 2연패의 LG가 5일 잠실 야구장에서 다시 만났다. NC 테임즈가 4회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테임즈의 시즌 32호 홈런. 잠실=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2015.08.05

NC 다이노스 외국인 4번 타자 테임즈가 시즌 32호 솔로포를 날렸다. 이번 시즌 잠실구장 첫 홈런을 쳤다.

테임즈는 5일 잠실 LG전 5-0으로 리드한 4회 좌측 펜스를 넘기는 솔로 홈런을 쳤다. 홈런 선두 박병호(35홈런)에 3개차로 추격했다.

LG 세번째 투수 좌완 진해수의 높은 슬라이더를 받아쳤다.

테임즈는 2회 첫 타석에서 볼넷으로 출루, 2루 도루에 성공했다. 시즌 28번째 도루였다.

테임즈는 30홈런-30도루에 도루 2개 만을 남겨두고 있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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