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정이랑

컬투쇼 정이랑

'컬투쇼' 개그우먼 정이랑이 출산 후 겁이 많아졌다고 털어놨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정이랑이 출연했다.

이날 정이랑은 "이상하다. 아기를 낳으면 겁이 없다고 하지 않나, 나는 겁이 더 많아졌다"고 말했다. "비행기 타는 게 좋아서 해외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눈물이 뚝뚝 흐르게 무섭다. 단지 죽을까봐 무섭다. 공황장애는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아줌마생활 10년하면 겁이 없어질 것 같다"며 "아이를 지켜한다는 본능 때문에 조심하는 게 아니냐"고 물었다.

정이랑은 "차타고 언덕 가는데도 정말 무섭다. 뒤로 떨어질까봐 무섭다. 엘리베이터를 타는데도 거길 또 못보겠다. 구석에만 있다. 충격받은 일도 없는데 이상하다"고 전했다.

컬투쇼 정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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