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헤이(Charles Hay) 주한 영국 대사가 30일 한국인 14명에게 쉐브닝장학금을 전달했다.

영국 외무부가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영국의 유수 대학에서 1년간 석사 과정을 받도록 학비 등을 지원한다. 올해 한국에서는 북한 이탈 주민과 카이스트·금융위·외교부·한국은행 직원 등이 선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