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의 주인공 톰 크루즈의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내한 기자회견에서 톰 크루즈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톰 크루즈는 2011년 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 2009년 '작전명 발키리', 2001년 '바닐라 스카이',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6번이나 방문한 바 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의 주인공 톰 크루즈의 내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내한 기자회견에서 톰 크루즈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톰 크루즈는 2011년 영화 '미션 임파서블:고스트 프로토콜', 2009년 '작전명 발키리', 2001년 '바닐라 스카이', 2000년 '미션 임파서블2', 1994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6번이나 방문한 바 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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