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전도연과 김고은이 24일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협녀, 칼의 기억'은 칼이 곧 권력이던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이 열연했으며 오는 8월 13일 개봉된다. 건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7.24

영화배우 전도연과 김고은이 24일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협녀, 칼의 기억'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협녀, 칼의 기억'은 칼이 곧 권력이던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이 열연했으며 오는 8월 13일 개봉된다.

건대=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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