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칼럼이 또 한 번 다양하고 풍성해집니다.

권위와 전통의 '朝鮮칼럼 The Column'은 필진을 강화했습니다. 이번 필진은 ▲강만수(70·전 기획재정부 장관) ▲김태효(48·성균관대 국가전략대학원장) ▲류석춘(60·연세대 사회학과 교수) ▲박성희(52·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안경환(67·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 ▲전광우(66·연세대 석좌교수·전 금융위원장) ▲제정임(51·세명대 저널리즘스쿨 교수) ▲차기환(52·변호사) ▲현진권(56·자유경제원 원장) (가나다순) 등 아홉 분입니다.

경제 이슈를 심층 분석하는 '경제 초점'은 ▲권구훈(53·골드만삭스 수석 이코노미스트), 날로 중요성이 더해지는 의학·과학·정보 분야의 현주소와 미래상을 밝히는 '의학의 창' '과학의 창' '정보의 창'은 각각 ▲강대희(53·서울대 의대 학장) ▲김대식(48·KAIST 전자 및 전기공학과 교수) ▲임종인(58·고려대 교수·청와대 안보특보) 세 분이 맡습니다.

법률 이슈를 사회와 관련해서 해부하는 '법과 사회'는 ▲최재경(53·변호사), 사회 현상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읽어내는 '인문의 향연'은 ▲윤대현(48·서울대병원강남센터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정미경(55·소설가) 두 분이 집필합니다. 북한에 대한 이해를 통해 통일을 준비하는 '북한 읽기'는 ▲조동호(55·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장) ▲홍관희(62·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두 분이, 격변하는 국제 정세를 분석하는 '글로벌 포커스'는 ▲박철희(52·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최강(56·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 두 분이 담당합니다.

지방의 고민을 함께 생각하며 해결책을 모색하는 '열린 포럼'은 ▲강성철(62·부산발전연구원장) ▲강형기(61·충북대 행정학과 교수) ▲박미영(52·시인·대구 작가콜로퀴엄 사무국장) ▲이정록(58·전남대 지리학과 교수) ▲이흥우(63·치과의사·인천 해반문화사랑회 명예이사장) ▲진장철(65·강원대 정외과 교수) 여섯 분이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