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와의 평가전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첫 경기인 미얀마전을 위해 출국하기 전 8일 파주 NFC에 소집됐다. 장현수가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선수단은 바로 인천공항으로 이동해 11일 아랍에미리트(UAE)와의 평가전이 열리는 말레이시아로 출국한다. 대표팀은 12일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첫 경기인 미얀마전이 열리는 태국으로 건너간다. 16일로 예정된 미얀마전은 미얀마가 브라질월드컵 예선전 관중 난입 사건으로 FIFA의 징계를 받아 제3국인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파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6.08

국가대표 수비수 장현수(24·광저우 부리)가 연봉 100억 잭팟을 터뜨렸다.

장현수의 에이전트 인스포코리아는 '장현수가 광저우 부리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재계약했다. 연봉은 기본급 총액 100억원 외에 별도로 수당과 옵션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스포코리아는 '카타르 알가라파에서 이적제안이 있었지만 거절했다. 광저우 구단주의 강력한 잔류 요청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럽 구단으로의 이적은 바이아웃 금액을 설정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출신인 장현수는 2012년 FC도쿄에 입단한 뒤 2014년부터 광저우 부리에서 뛰고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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