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성, 장애인 세계수영선수권 2관왕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조기성(20· 부산장애인체육회)이 17일(한국 시각)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2015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자유형 S4 부문(하반신 운동기능 없음)에서 1분22초85로 1위를 했다. 그는 지난 14일 200m 자유형 정상을 밟은 데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대학氷球연맹 출범… 이원노 초대 회장
국내 대학리그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한 대학아이스하키연맹이 16일 창립총회를 열고 이원노 초등아이스하키연맹 회장을 초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대학아이스하키연맹은 앞으로 대학부 경기 증대와 새로운 리그 출범, 일본과 중국 등 인접 국가와의 국제 교류전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이원노 회장은 2009년부터 초등아이스하키연맹 회장으로 일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