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다음카카오는 포털을 악용한 사이비 언론을 규제할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 출범준비위원장으로 심재철 한국언론학회장(고려대 언론대학원장)을 선임했다.
평가위는 언론 관계자 및 전문가로 구성되며 심의를 통해 '사이비 언론'으로 판정될 경우 포털의 뉴스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네이버·다음카카오는 포털을 악용한 사이비 언론을 규제할 '공개형 뉴스제휴 평가위원회' 출범준비위원장으로 심재철 한국언론학회장(고려대 언론대학원장)을 선임했다.
평가위는 언론 관계자 및 전문가로 구성되며 심의를 통해 '사이비 언론'으로 판정될 경우 포털의 뉴스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