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한경

그룹 슈퍼주니어의 예성이 한경을 만났던 일화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 나쁜 녀석들' 특집으로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 은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 중 MC 김구라는 "한경은 돈 많이 벌었나"라며 탈퇴한 한경의 근황을 물었다. 이에 예성은 "솔직히 3개월 전 나는 한경을 우연히 만났다"며 입을 열었다.

예성은 "돈을 많이 벌었더라. 옷 매장이었다. 명품만 파는 편집숍이었다. 난 50% 세일 문자가 와서 구경하러 갔는데 저쪽에서 나랑 같이 간 동생이 '저기 있는 친구 딱 한번 보더니 3개 정도 샀다'고 하더라"며 "그쪽을 봤는데 한경이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예성은 "너무 반가웠다. 나랑 친구였다. '오랜만이다 반갑다. 잘 지냈어?'라고 인사를 했더니 한경도 '시간 되면 같이 밥 먹자'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특히 예성은 '예성도 옷을 샀느냐'는 질문에 "한경이 나를 보고 있을 것 같아서 한 벌 샀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신곡 'Devil'을 내놓고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있다.

 ▲ 中 유니클로 매장 촬영 섹스영상 '시끌'
 ▲ 40대 男 성폭행에 필사적인 저항 흔적…살해
 ▲ 아내 친구에게 낯 뜨거운 영상 보내는 남편
 ▲ 일본, 아동 포르노 단순 소지자도 처벌
 ▲ 김수미 "박명수 합류 악플, 상처받아 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