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해·공 3군 참모총장들도 13일 통일나눔펀드 월 1만원 정기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김요환 육군참모총장은 "통일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했다. 정호섭 해군참모총장은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사수하며 북한의 무력 도발에 맞서 싸워온 우리 해군 장병들에게 통일나눔펀드는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고,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은 "우리 민족이 통일되는 날까지 본연의 임무 완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재단 사무국으로도 펀드 동참 방법을 문의하는 전화가 200통 넘게 걸려왔다. KBS 사장을 지낸 김인규 한국전쟁기념재단 이사장, 박재갑 국립암센터 석좌교수, 함연효 ㈜달개비 대표, 서병호 TNmS 명예회장, 신봉길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 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 등이 월 1만원 기부운동에 동참했고, 김진석 ㈜반도넷 대표이사와 유동근 ㈜태가피앤씨 대표이사 등은 월 10만원 기부를 약정했다. 조선미디어그룹에서도 TV조선의 김민배 총괄전무 등 34명이 기부를 약정했다.

〈기부금 약정〉

▲파리크라상
▷권인태 대표▷고재영 전무▷신우진〃▷박종인 상무▷이정기〃▷김동균〃▷안종섭〃▷정영로〃▷조용찬〃▷이상국〃▷이성종〃▷김길종〃▷송정훈〃▷문상준〃▷우경제〃▷장세인〃▷김형일〃▷안태주〃▷손권식〃

▲삼립식품
▷윤석춘 사장▷서석조 전무▷박해만 상무▷한상욱〃▷이재강〃▷손병근〃▷이중희〃▷윤현철〃▷신청룡〃▷이승우〃▷조병훈〃▷정구중〃

▲한국외대 처장단
▷김인철 총장▷최충희 부총장(서울)▷이보화〃(글로벌)▷김유경 대외부총장▷조경순 산학연계부총장▷김성수 기획조정처장▷홍원표 교무처장(서울)▷이재원〃(글로벌)▷김시홍 학생복지처장(서울)▷윤성우〃(글로벌)▷박영복 행정지원처장(서울)▷전용갑〃(글로벌)▷유기환 입학처장▷황재호 국제교류·대외협력처장▷최영수 연구산학협력단장▷강준영 대학원교학처장▷윤일동 정보지원처장▷이유나 홍보실장▷오종진 외대학보주간▷김종석 사업지원처장▷최종찬 미래위원장

▲개인
▷김명덕 규호대표▷김문호 ㈜호정▷김세연 새누리당국회의원▷김송민 기아차동북부드라이빙센터장▷김용철▷김을동 새누리당최고위원▷김인규 한국전쟁기념재단이사장(前KBS사장)▷김진석 ㈜반도넷대표이사▷박노황 연합뉴스대표▷박수진 통일부부대변인▷박예순▷박인식 상신무역대표▷박재갑 국립암센터석좌교수▷방영균 前휴비스부사장▷서병호 TNmS명예회장▷손성세 광진ECC원장▷송항순 장수방문요양센터장▷신봉길 국립외교원외교안보연구소장▷신상하 개인사업▷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상임대표▷㈜우성통신(대표 우보현)▷유동근 ㈜태가피앤씨대표이사▷윤철수 관세사▷윤태섭▷이규성▷이근우 새누리당수석전문위원▷이상익 부산교대교수▷이성은 ㈜연우사원▷이인제 새누리당최고위원▷이자경 장수방문요양센터요양사▷이정우 신한은행광화문지점장▷이춘재▷이하석 ㈜리어포스계장▷정장호 마루사대표▷조성은 ㈜나이스평가정보팀장▷최돈걸▷최윤희 서울가원초교사▷최인환 해병30기▷최환 보건복지부사무관▷추점용 前국민은행김해지점장▷함연효 ㈜달개비대표

▲조선미디어그룹
〈조선일보사〉▷신정록 논설위원▷권태우 편집부장▷안덕기 디지털편집팀장▷김연국 편집부차장▷유용원 군사전문기자▷박종세 사회정책부장▷조중식 산업2부장▷이인열 산업1부차장▷강인선 주말뉴스부장▷지해범 동북아연구소장▷이지은 비서〈TV조선〉▷김민배 총괄전무▷박승하 기술기획팀부장▷김덕영 정책기획팀과장〈조선에듀케이션〉▷양근만 대표▷변창환 본부장▷김용진 본부장▷류재광 편집장▷박수영 차장▷양청원〃▷손주현 과장▷신혜영〃▷김영민〃▷유효빈〃▷이승문〃▷김시원 기자▷김재현〃▷오대열〃▷김지혜〃▷하지수〃▷노연경 대리〈조선IS〉▷권기현 이사〈방일영문화재단〉▷조연흥 이사장▷유광선 사무국장

〈기부금 직접 입금〉

▷고순정▷곽재욱▷구리시문대학▷김건중▷김근형▷김도훈·이의선▷김명상 상일스텐대표▷김병철▷김석배▷김우전▷노철호▷도성초조현서▷박광호▷박명호▷박순단▷박영길▷백청수▷삼보건설㈜▷이재석 상서학원이사장▷이정우 신한은행광화문지점장▷유원문▷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동상▷이상홍▷이선재▷이원순▷이치우 예비역 장성▷이홍기▷정두언 새누리당국회의원▷정태환▷정현종▷최선환▷최영문▷하경호▷한명숙▷익명 요구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