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빅뱅 멤버 승리가 최근 지하철을 탄 경험을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3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 스타캐스트에서는 빅뱅이 '빅뱅 카운트다운 라이브 메이드 시리즈 중간점검'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빅뱅은 프로젝트앨범 '메이드(MADE)'의 'D' 앨범 발매를 하루 앞두고 메이드 시리즈 중간점검에 나섰다.

방송에서 승리는 최근 지하철을 탄 경험을 이야기했다. 그는 "'위 라이크 투 파티' 뮤직비디오를 찍으러 제주도를 가는 길이었다. 지하철 오랜만에 탔는데 아무도 못알아보더라"라고 운을뗐다.

이어 "합정역 쪽에 사는데 사람 많은 홍대입구역까지 걸어가서 지하철을 탔다"는 승리는 "그런데 아무도 못알아봐서 이제부터 지하철을 타고 다녀도 될 것 같다"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지난 19일 지드래곤과 승리는 직접 지하철을 이용한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모자와 선글라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지드래곤의 모습과 선글라스를 쓴 승리가 지하철 안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빅뱅의 새 앨범 'D'는 지난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7월 7일 YG E-SHOP을 비롯 전국 온, 오프라인 음반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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