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레오 최현석
강레오 셰프가 인터뷰에서 한 발언이 최현석 셰프를 향한 디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강레오 셰프는 지난 2012년 6월 방송된 케이블 TV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강레오 셰프는 전 재산 600만원을 들고 영국 런던으로 떠났던 시절을 회상했다.
강레오 셰프는 "일이 끝나면 냉장고 앞에서 선배들로부터 맞는 일이 셀 수없이 많았다"며 선배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했다.
이어 강레오 셰프는 "매운 거나 먹는 너희가 어떻게 프랑스 요리를 하느냐"라며 한국인 비하 발언도 들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강레오 셰프는 결국 피에르 가니에와 고든 램지 레스토랑에서 수셰프가 되는데 성공했고, 이후 강레오 셰프는 부르즈 두바이와 라 탕 클레어에서도 수셰프로 활약했다.
앞서 강레오는 최현석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9일 게재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강레오가 "요리사가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방송에 출연하면 요리사는 다 저렇게 소금만 뿌리면 웃겨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한국에서 서양음식을 공부하면 자신이 커갈 수 없다는 걸 알고 자꾸 옆으로 튄다. 분자 요리에 도전하기도 하고"라고 한 발언이 문제가 된것.
강레오가 언급한 '소금 뿌리기'와 '분자요리' '예능 출연 셰프' 등은 최현석의 트레이드마크로 통하기에 해당 발언은 강레오가 최현석을 공개적으로 비방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강레오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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