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朴대통령, "배신의 정치를 국민이 심판해달라." 목소리까지 야당 시절의 鬪士로 되돌아간 듯.

○ 보이스 피싱 피해자 80%가 젊은 여성. 예방법은 '모르는 사람이 전화로 送金 얘기 꺼내면 끊는다.'

○ "딸 죽인 者 형장에." 日서 피해자 母 서명운동에 33만 동참, 어제 사형 집행. 용서도, 보복도 正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