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이천희 전혜진, 300평 럭셔리 대저택 보니 '정원+캠핑장' 입쩍
배우 이천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집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이천희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아내 전혜진, 딸 소유 양과 함께 살고 있는 러브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이천희의 집은 넓은 정원과 캠핑장을 연상하게 만드는 자연친화적인 전경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MC 오만석과 이영자는 "집이 저택이네", "대충 잡아도 한 300평은 되는 것 같다"라며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천희는 집에 대해 "내 집은 아니고 전세다. 아내가 마당에서 아이와 놀고 싶다고 해서 이 집을 골랐다"며 "근처에 엄태웅, 이병헌, 변정수 등 연예인들이 많이 산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된 집안 내부 곳곳에는 이천희가 직접 만든 가구들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천희 전혜진 부부의 방은 앤티크한 가구들과 전혜진이 직접 그린 그림이 자리해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천희는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딸 소유 자랑하는 등 다앙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해피투게더' 이천희 전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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