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여호의 브라질전 라인업이 발표됐다.
10일 오전 8시 캐나다 몬트리올올림픽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국제축구연맹(FIFA) 캐나다여자월드컵 한국- 브라질과의 조별리그 1차전은 12년만의 리턴매치다.
윤덕여 여자대표팀 감독은 유영아를 원톱으로 내세웠다. '지메시' 지소연이 섀도스트라이커로 선다. 전가을이 왼쪽, 강유미가 오른쪽 윙어로 측면을 누빈다. '베테랑' 권하늘, '캡틴' 조소현 콤비가 더블 볼란치로 나서고, 이은미 심서연 황보람 김혜리가 포백라인에 나란히 늘어선다. 2003년 미국월드컵에 나섰던 '맏언니' 김정미가 12년만에 다시 브라질을 상대로 골키퍼 장갑을 낀다. 몬트리올(캐나다)=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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