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마테차' 모델 씨스타가 4일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마테 바디 쇼타임'에서 자신들의 '핏바디 Fit Body' 비결을 공개했다. 씨스타가 '마테 바디 송' 에 맞춰 각자 자신있는 핏 바디 부위를 강조하는 '마테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청담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6,04/
▲ 유이-성준, 키스신 후 "육체적으로 가까워…"
▲ 황승언 알몸 탈의 경악 "같은 여자라도 싫어"
▲ 英축구 선수, 집단 성관계 동영상 파문
▲ "카마수트라 그림게재" 카타르 편집장 사퇴
▲ 누드사진 논란 자금성 "찍는 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