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불화설 한선화 정하나

시크릿 불화설 한선화 정하나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 정하나(징거)가 불화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비키니 자태가 새삼 화제다.

한선화는 지난 2013년 4월 27일 트위터에 "궁금하지 궁금하니 우리궁금하지? 조금만기다려주세요. 설레이던 날들 곧"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선화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어 군살없는 늘씬한 뒷태를 공개하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정하나는 지난 2012년 5월 17일 워터파크 '캘리포니아 비치' 광고 촬영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비키니 룩을 선보였다.

사진 속 정하나는 그는 빨간 톱 상의에 흰색 핫팬츠를 입고 잘록한 허리선과 쭉 뻗은 각선미를 시원하게 드러냈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3년 전 한 두 번 멤버 간 분위기 때문에 술 먹은 적 있는데 그 당시 백치미 이미지 때문에 속상해서 말한 걸 세상에 불만이 많다고 말을 했구나"라고 쓰며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멤버 정하나가 지난 1일 Mnet '야만TV'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을 캡처한 것. 이날 방송에서 정하나는 멤버들의 술버릇을 언급하며 "한선화는 취하면 세상에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투덜한다"고 말한 장면이 담긴 것.

또 한선화는 자신의 트위터 글이 시크릿 불화설로 확대돼 논란이 일자 팬사이트에 "팬 여러분의 생각과 달리 숨은 그림 찾기랄까요. 제가 기분 나빠 올렸다기보다 '세상에 불만이 많다'란 이 말이 저를 황당하게 만들었네요"하고 해명했다.

시크릿 불화설 한선화 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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