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미국의 건설 지출이 전달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각) 미국 상무부는 4월 건설 지출이 전달보다 2.2% 증가한 1조100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3월 기록(0.6% 감소)은 물론 마켓워치가 사전에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0.7% 증가’도 모두 웃돌았다.

항목별로 주거용 프로젝트 지출은 0.6%, 비주거용 프로젝트 지출은 3.1% 증가했다. 공공 건설 지출은 3.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