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정하나 "한선화 술 마시면 불만 많아" 불화설? '폭소'

시크릿 정하나 "한선화 술 마시면 불만 많아" 불화설? '폭소'

걸그룹 시크릿 정하나가 멤버들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1일 방송된 Mnet '야만TV'는 캠핑특집 걸그룹 편으로 꾸며져 시크릿 송지은 정하나, AOA 초아 찬미, 카라 영지, 애프터스쿨 레이나, 헬로비너스 여름 라임, 러블리즈 미주 예인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정하나는 "시크릿 멤버들의 술버릇에 대해 말하겠다"며 운을 뗐다. 가장 먼저 그는 "한선화는 약간 취하면 세상에 그렇게 불만이 많아진다. 투덜거린다"고 폭로했다.

이어 "전효성은 술 마시면 신이 난다. 하루는 전효성이 드라마 종방연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화장실로 들어가 신나게 이야기 하더라. 전화하는 줄 알았는데 너무 오랫동안 그러길래 이상해서 문 열어봤더니 혼자 거울보고 신난 거였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하나는 "최고봉은 송지은이다. 당시 나는 약속이 있어서 빨리 나가야 했는데 송지은이 숙소에 술이 취해 들어왔다. 송지은을 부축하고 서둘러 나왔지만, 너무 걱정돼 얼른 일을 보고 들어갔다"며 "근데 숙소 방문이 다 열려있고, 불도 켜져있더라. 너무 놀라 방을 뒤졌는데 송지은이 부엌에서 발견됐다. 걸그룹인데 요상한 요가자세로 앉아있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정하나는 "'너 왜 여기있느냐'고 했더니 '배가 고파서 부엌에 왔다가 앉아있었다'더라"고 밝혔고, 이를 들은 송지은은 민망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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