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건호씨, 아버지 추도식 찾아온 金 대표에게 포문. 文 대표의 그간 對與 투쟁이 못 미더웠던 모양.

○前 회장 표적 삼은 포스코 수사, 前 부회장 영장 기각으로 휘청. 높은 분 돌격 명령 따라 무작정 진격하다.

○시진핑, 日 방중단에 "有朋自遠方來…." "일본 도적" 맹공 1년도 지나지 않아 "不亦樂乎" 급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