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적 차림의 모델로 유명한 중국 게임 전시회에서 '노출 복장'이 철퇴를 맞게 됐다. 상하이에서 열리는 게임 전시회인 '차이나조이(ChinaJoy)'를 주관하는 한웨이신헝(漢威信恒)은 최근 "저속한 풍속을 단속하는 정부 정책에 따라 올해 7월 전시회부터 노출이 심한 모델을 등장시킨 게임업체 등에 대해 5000위안~1만위안(약 88만~176만원)의 벌금을 물리겠다"고 밝혔다고 중화권 매체 둬웨이(多維)가 20일 전했다.

[- 기사 전문은 프리미엄조선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